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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새해 기념, 청약 전략 세우기(일반공급,신혼부부특공,생애최초특공)

지구밖우주안 2026. 1. 12. 07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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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새해가 밝았다.

작년에 좋은일도 있었지만 안좋은 일들도 좀 있었다, 올해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빈다~.

이 글을 보시는 분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.

새해 기념으로 블로그 첫글을 뭘 적을까 고민하다가, 청약 통장에 대한 점검을 하면서 기록하기로 하였다.

내 현재 조건

- 1주택자, 사실혼, 아이계획 있음

청약 통장 공개

2015년 부터 납입하였으니, 약 11년을 납입하였다.

가입 당시에는 일반 청약통장이였다가, 한 3년 뒤쯤에 청년우대형 청약통장으로 전환 가입을 하였었는데 이번에 청년 주택드림 통장으로 자동 전환이 된것 같다.

청년 우대형이라, 일반에 비해서는 우대이율 + 이자소득 비과세 + 소득공제 혜택이 있긴한데 (무주택 대상 혜택이므로 일단 스킵!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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궁금하신 분을 위해 접은글로 넣었어요.

출처: 국토교통부 https://www.molit.go.kr/2024dreamaccount/main.jsp
일반공급 가점제에 도전을 준비한다면?

청약 가점제의 만점은 84점이다.
무주택 기간 32점 + 부양가족 35점 + 통장가입기간 17점

(여기서 무주택은 만30세 이상부터 쌓이니 20살부터 계산하시면 안됩니다 ㅎㅎ)

21년도에 경쟁률이 엄청났던 광교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 아파트의 청약가점을 보면, 65점이 커트라인이다.

자 그럼 65점을 목표로 청약점수를 계산해보자.

4년을 추가로 채워 17점을 달성했다고치고

부양가족은 나+와이프+자녀(예정) = 15점!
(부모님이 유주택자이면 부양가족으로 산정되지 않는다. 부모님은 무주택으로 3년이상 같은 세대에 있어야한다)

이러면 무주택 기간 32점을 모두 채워야 목표 점수보다 1점이 모자란  64점이 된다.

무주택 기간은 1년=2점 씩, 15년을 해야 만점이다 32점.
(15년을 무주택으로 있을 것이냐, 집을 살 것이냐는 개인의 선택에 맡기겠다. 최근에는 피를 좀 더 주고, 분양권을 사버리는 것이 오히려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.)

현재 나는 1주택을 보유중이기 때문에, 만약 집을 팔고 청약으로 전략을 전환한다고 하면 이렇게 되겠다.

(1) 집을판다
(2) 혼인신고한다
(3) 특별공급(신혼부부/생애최초)에 도전한다.
 - 와이프 명의로 생애최초 또는 신혼부부 특공 + 일반공급 1순위
 - 나는 집소유 이력이 있기 때문에 생애최초는 안되고, 신혼부부 특공 + 일반공급 추첨제

신혼부부 특공 정보
자격 만족 이후: 가점 순으로 선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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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부부 특공 유형 정리!(주택별)

 

출처: 월급쟁이부자들(https://weolbu.com/community/3377688)

 

민영-국민 주택은 부동산 가액(땅,건물 등) 만 확인하기때문에 공공주택보다는 자산 기준에 여유가있다.

신혼부부 청약의 가점 조건을 봐보자.

1) 가구소득 만족
  80%이하(1점)
2) 자녀의 수
 - 1명 (1점) 2명 (2점) 3명 이상(3점)
3) 연속 거주 기간(해당 지역)
 - 3년이상 만점(3점)
4) 청약저축 납입횟수
 - 24회이상 만점(3점)
5) 혼인 기간
 - 3년 이하 만점(3점), 5년이하 (2점) , 7년이하(1점)

*전략: 국민-민영 주택에 지원+공고 전 분양 예정인 지역으로 이주+혼인신고!
         자녀 수가 청약 당첨의 주요한 요건 이기때문에, 출산계획과 함께 고려해야하고 생애최초와도 비교해볼 필요가 있다.


생애최초 특공 정보
지원 자격 만족 시 추첨으로 선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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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애최초 특별공급 유형 정리!

출처: https://weolbu.com/community/3378065 , 월급쟁이부자들

국민,민영 주택은 미혼 1인 가구도 60제곱 이하 주택에 청약이 가능하기 때문에, 단독세대로 청약이 가능하니 이 점을 활용해서, 청약이 나올때마다 혼인신고 전에도 미리 시도해볼 수 있다는 점!

위 소득 평균의 모든 기준 금액은 세전 금액 기준이니 참고!

내가 어릴때부터 계속 거주해온 수원의 부동산 가격들도 올해 정말 어마무시하게 상승중이다.

2021년 전고점을 돌파한 곳도 많다.

앞으로 공급물량은 더 줄어든다고 하던데, 청약을 노리는게 맞는 판단인지 고민중인 상황이다.

아, 현재 보유한 청약통장은 2만원씩 넣는것으로 전환예정이다.
(1주택자라 소득공제 혜택 없음 ㅜㅜ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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